ATL
현지 시간
· 운항 정보판에 도착 80편
- 22:1521:38DL329게이트 T537분 지연
- 22:1521:419E4809게이트 D434분 지연
- 22:1621:59DL2803게이트 D3117분 지연
- 22:1922:20WN4298게이트 C10정시
- 22:2021:40DL2054게이트 A140분 지연
- 22:2020:25WN3459게이트 C22115분 지연
- 22:2021:48DL483게이트 D1632분 지연
- 22:2322:22UA1287게이트 E37정시
- 22:2321:59DL1223게이트 B2724분 지연
- 22:2820:34DL466게이트 T3114분 지연
- 22:3121:52DL478게이트 A339분 지연
- 22:3221:43DL540게이트 A1749분 지연
- 22:3220:24DL2627게이트 A25128분 지연
- 22:3421:18UA2050게이트 T1776분 지연
- 22:3421:50DL2690게이트 D3044분 지연
- 22:4022:43AA2391게이트 T15정시
- 22:4318:39DL1477게이트 B17244분 지연
- 22:4522:54DL2035게이트 A18정시
ATL 공항 정보
애틀랜타공항까지 어떻게 오가나요?
애틀랜타 도심과 공항 사이에는 마르타 도시철도가 널리 이용되며, 역은 국내선 터미널 쪽에 있어 도심 접근이 비교적 쉽습니다. 국제선 터미널 이용객은 공항 셔틀이나 항공사 안내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택시, 차량호출 서비스, 호텔 셔틀, 시내버스도 이용됩니다. 렌터카는 별도 렌터카 센터에서 처리되며 공항 내부 열차로 연결됩니다.
애틀랜타공항의 터미널은 어떻게 나뉘어 있나요?
공항은 국내선 터미널과 메이너드 잭슨 국제선 터미널을 중심으로 운영되며, 탑승동은 여러 개가 일렬로 이어진 구조입니다. 국내선 터미널은 항공사에 따라 북쪽과 남쪽 체크인 구역을 나누어 쓰는 경우가 많습니다. 보안검색 후에는 공항 내부 열차와 보행 통로로 탑승동 사이를 이동할 수 있어 환승이 비교적 편리합니다. 국제선 도착은 입국심사와 세관 절차를 거칩니다.
애틀랜타공항 출발 시 알아둘 점
이 공항은 미국에서 가장 혼잡한 환승 허브 중 하나이므로, 국내선은 충분히 일찍, 국제선은 더 여유 있게 도착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보안검색 대기와 터미널 이동 시간을 고려하고, 항공사 앱이나 공항 전광판으로 터미널과 탑승구 변경을 계속 확인하세요. 여름 뇌우와 성수기에는 지연이 생기기 쉬우므로 연결편에는 넉넉한 간격을 두는 것이 좋습니다.